#57
⭐2/5
1시간 8분 50초
2
世界一位のパズル作家・勝元甫のパズル謎解きシリーズ「カラクリエイトパズル」第2弾。
── ”まるで魔法の神業パズル” ──
今回の舞台は不完全な「想い出」が集まる美術館。つぎはぎのアートから想い出の言葉を紡ぎ出す物語です。
美しく儚い物語と、技巧的な仕掛けのパズルの融合。ひらめきで解くパズルの魅力をお楽しみください。
みなさんの感想はこちら:#リドラメモリアート
세계 1위의 퍼즐 작가 카츠모토 하지메의 퍼즐 수수께끼 풀이 시리즈 「카라크리에이트 퍼즐」 제2탄.
── “마치 마법 같은 신기의 퍼즐” ──
이번 무대는 불완전한 「추억」이 모이는 미술관. 짜깁기된 아트에서 추억의 말을 풀어내는 이야기입니다.
아름답고 덧없는 이야기와 기교적인 장치의 퍼즐이 만나는 융합. 번뜩임으로 푸는 퍼즐의 매력을 즐겨 주세요.
여러분의 감상은 이쪽: #リドラメモリアート
전작 ’이츠츠보시‘와 동일한 카츠모토 하지메라는 퍼즐 작가분께서 디자인한 퍼즐 장르 나조로, 이번에는 추억 미술관 컨셉의 나조토키 키트다.
이번에도 미적인 감각의 표지 디자인에서 느낄 수 있듯, 아름답고 섬세한 퍼즐 디자인이 일품인데 그 수준이 전작보다 더 뛰어난 수준으로 진화하였다.
전작도 퍼즐 짜임새가 좋고 이리저리 키트를 만지작 거리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더 머리를 싸매어 퍼즐을 고민하게 되었던 것 같다.
전작과 다르게 퍼즐에 전반적으로 이야기가 함께 얹어져서 진행되는데, 시놉 설명대로 덧없음의 정서가 은은하게 깔려있다. 그 감성을 따라서 흔들, 또 흔들, 즐기고, 퍼즐 부분에서는 머리를 싸매고. 그러다보면 엔딩이다. 감성 나조류를 선호하지 않으면 그냥 나처럼 내용만 스윽 읽고 퍼즐 위주로 진행해도 충분히 재미는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메인 스토리 기준으로는 총 플레이 시간이 이츠츠보시와 거의 동일하게 걸렸는데, 오마케 내용이 있어 조금 더 시간을 잡아먹었다. 오마케까지 하면 굉장히 산뜻한 기분으로 작품을 마무리할 수 있다.
전체를 다 합치면 1편에서 아쉬웠던 플레이타임은 조금 늘어난 수준이지만 여전히 1시간 10분 이내다. 가격은 동일하게 2,700엔. 한 층 더 진화한 아트와 퍼즐의 난이도를 생각하면 이 나조도 추천을 줄만한 것 같다.
이렇게 리도라 퍼즐 시리즈 리뷰도 마무리되었다. 리도라에 신작 나조들 - 謎のマティーニ와 謎のカシスオレンジ - 두 작품이 출시되어서 할인 중이길래 궁금함을 못 참고 주문해 두었다.
배송 오는 동안 아마 다음 나조로 가장 먼저 플레이할 것은 HIRAMEKI TRUMP RED 그리고, 공식샵 입고 존버를 실패하고 결국 중고샵에서 구매하게 된 HIRAMEKI TRUMP가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