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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54분 4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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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一位のパズル作家・勝元甫のパズル謎解きシリーズ「カラクリエイトパズル」の第1弾としてお届けする「イツツボシ」。
── ”究極の再利用パズル” ──
美しいパズルピースから広がる、洗練されたパズル謎の世界。
そこにあるのは、たった5つのピースと5つのパズル。ですが、そこから広がるのは少数精鋭の大舞台。二転三転する世界が、あなたを待ち受けます。特にパズルが好きな方におすすめしたい謎解きです。
みなさんの感想はこちら:#リドライツツボシ
세계 1위의 퍼즐 작가 카츠모토 하지메의 퍼즐 수수께끼 풀이 시리즈 「카라쿠리에이트 퍼즐」의 제1탄으로 선보이는 「이츠츠보시」.
── “궁극의 재활용 퍼즐” ──
아름다운 퍼즐 피스에서 펼쳐지는, 세련된 퍼즐 수수께끼의 세계.
그곳에 있는 것은 단 5개의 피스와 5개의 퍼즐. 하지만 거기서 펼쳐지는 것은 소수정예의 대무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세계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퍼즐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수수께끼 풀이입니다.
여러분의 감상은 이쪽: #リドライツツボシ
지난 번 RIDDLE BOX!!!(느낌표 세 개다.) 이후 두 번째 리도라와의 만남! 제목인 ‘이츠츠보시’는 다섯 개의 별 이라는 뜻이다. 제목과 시놉시스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5라는 숫자가 일종의 테마인 나조토키 키트다.
시놉시스에서 소개하고 있는 “세계 1위의 퍼즐 작가 카츠모토 하지메”라는 분은, X 프로필을 찾아보니 2016년 퍼즐 디자인 콘페 세계 1위 수상을 한 이력이 있다고 한다. 찾아보니 Nob Yoshigahara Puzzle Design Competition이라는 대회에서 수상을 한 것 같은데, 입체 퍼즐 디자인 국제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그래서 정말 아름답냐? 물으면, 네, 아름답다. 스케일이 작다면 굉장히 작은 편인데,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퍼즐을 활용한 기믹의 전개가 생각보다 다채롭고 다양하다.
컨셉이 재활용인 만큼 주어진 요소를 활용하고 또 활용하게 되는데(심지어 키트 자체도 재활용이 가능 두둥 탁!), 재활용을 반복함에도 불구하고 변주를 잘 주어서 크게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그냥 물흐르듯 잘 진행하였다.
5개의 피스가 촉감이 좋다. 직접 보면 그냥 예상 가능한 만듦새의 피스인데, 튼튼하게 잘 만들어져 있고 컨셉상 쭉 활용하게 되는데 계속 만지작거리면서 기분이 참 좋았다.
표지 디자인에서 상상할 수 있듯이 전반적인 아트 디자인에도 신경을 잘 쓴 편이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분량이었다. 2,700엔을 냈는데 한시간이 채 안 되는 분량이라니. 이왕 컨셉이랑 피스 예쁘게 잘 만든 거 좀 더 활용해서 분량이 더 풍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조토키라고 하지만 절대적으로 퍼즐 위주의 나조로, 뭔가 문제문제(리들리들)한 나조를 풀고 싶다 하면 크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나조다. 리도라(Riddler)의 나조지만 리들 비중이 크진 않다.
2,700엔이라는 작지 않은 가격임에도 ‘추천’을 주었다. ’괜찮음‘을 줄지 말지 한 0.1초 정도 생각이 안 든 건 아니긴 한데… 적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아트와 피스의 촉감, 기믹의 구조 등 괜찮음 보다는 추천을 받을 이유가 훨씬 많았기에 추천을 주었다.
예쁘고 작은 퍼즐. 한 마디로 정의하면 이런 느낌이겠다. 그리고 이 평가는 다음 시리즈인 메모리 아트도 조금은 비슷하게 느꼈던 것 같다. 훨씬 진화한 모양새였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