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2026.05
표기 없음
1시간 51분 4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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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つの封筒の謎を解いて、最後の答えを作り出せ!
7개의 봉투의 수수께끼를 풀고, 최후의 답을 만들어내라!
미포유 26년 5월달의 달의 나조는 봉투 러쉬! 라는 나조다. 말 그대로 봉투가 일곱개나 등장하는 나조토키로 실제로 키트를 만져보면 묵직~한 두께감에 약간 위압감도 느껴진다. 여태 만났던 올해의 미포유 달의 나조(문제 컨텐츠가 주력인 나조)가 퍼즐이 강력했거나, 문제 난이도 자체가 강력했거나, 아무튼 무언가 너무 강력한 것들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 나조도 엄청 오래걸리겠지, 하고 잔뜩 쫄아서 플레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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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조를 하면서 느낀 것은 “생각보다 할만한데?”라는 생각이었다. 클로드로 번역을 돌리고 서치해본 이력을 살펴보니 단어를 못찾거나 내용 이해를 못해서 온몸비틀기를 한 흔적도 크게 없었다. 괜찮은 AI 툴이 있다면 충분히 해볼만할지도…? 그래서 언어 접근성 점수가 괜찮은 편이다.
7가지 봉투들의 나조들은 “이렇게 쉽다고?” 싶을 정도로 바로 넘어가는 것도 있었고, 한참을 고민해서 겨우겨우 넘어간 것도 있었다. 가장 오래 고민한 것은 한 40분 넘게 고민했던 것 같다. 힘겹게 넘어갔다.
오오나조는 독특하다면 독특하고 잘 짜여져있긴 한데, 와 대단하다! 정도까진 아니었던 것 같다. 기믹을 이해하고 눈치채는 과정에서의 그 알아간다는 즐거움은 있었으나, 음…글쎄…흠…
그래도 봉투 하나를 풀고, 또 다음 봉투를 풀고, 또 봉투를 풀고… 봉투를 잔뜩 만져볼 수 있는 즐거운 나조임에는 틀림없었다. 도파민은 나름 쏠쏠했기에 추천! 을 주었지만, 뭐지, 왜 이렇게 쓸 말이 없는 것일까…
그래서 누구에게 추천이냐 하면… 역시나 나조 봉투를 원없이 만져보고 싶은 분들 아닐까..? 나조 봉투를 만지고, 나조 봉투를 열어서 안의 문제를 꺼내고 하는 작업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아마 좀 더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다. 내가 좀 애매하게 적긴 했는데 이 나조 분명 재밌다. 추천이 그 증거다. 그냥 개인적으로 진행 방식이나 문제에 비해 오오나조가 쬐꼼 심심하다고 느꼈을 뿐이다.
이렇게 드디어 7월달에 미포유 5월달 리뷰를 마무리하였다. 7월 미포유 나조가 며칠 내로 도착 예정이다. 이번 주말에 얼른 6월 미포유를 해야겠다. 바쁘다 바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