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謎解き死霊使いと14通の手紙

謎解き死霊使いと14通の手紙

M번째 나조

#23

제작사
ぐずりあ
클리어 날짜
Apr 13, 2026
공식 난이도
표기 없음
체감 난이도
쉬움
개인 만족도

3.5

문제

3.7

기믹

3.6

언어접근성

3.6

연출/디자인

3.7

추천여부
추천
공식 소요시간

30분~2시간

실제 소요시간

1시간 32분 46초

참여 인원

2

함께한 플레이어
덤보문어
성공여부
성공
힌트사용횟수
1
LINE사용여부
X
WEB사용여부
O
듣기 필요
X
재활용가능여부
O
패드사용권장여부
X
플레이 사진
구입처
sukuranburu 온라인 무료 나조
icon

死霊使いの女の子「タバサ」と、杖に宿る「ダニー」の2人は

幽霊に関することなら何でもおまかせの、知る人ぞ知る冒険者。

タバサの幽霊を大切に想う姿勢は、陰ながら評価されているようです。

今日の目的地は、幽霊騒ぎが起きているという、街外れにある無人のお屋敷。

2人が騒ぎを解決できるかは、皆さんの頭脳にかかっています。

사령술사 소녀 「타바사」와 지팡이에 깃든 「대니」, 두 사람은

유령에 관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맡겨 주세요, 아는 사람은 아는 모험가.

타바사가 유령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는 남몰래 평가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유령 소동이 일어나고 있다는, 변두리에 있는 무인 저택.

두 사람이 소동을 해결할 수 있을지는 여러분의 두뇌에 달려 있습니다.

평일에 온라인 나조를 하고 싶을때는 요즘 늘 기웃거리고 있는 sukuranburu 사이트. 이 사이트에서 처음으로 플레이했던 Quick+lazy가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있지만 퀄리티와 정성이 가득한 무료(!!) 나조였고, 그 후에 했던 다른 나조인 마법의 카페 epeler에서 잔뜩 힐링했던 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조금의 기대를 안고 시작했다.

표지에 그려져 있는 귀여운 캐릭터가 반겨주는데, 전반적으로 어둡지만 나름 귀여운 아트가 매력인 나조였다. 이번에도 문제 퀄리티가 좋았는데, 마법의 카페 나조보다 조금 더 푸는 맛이 좋다고 느껴졌던 나조들이 있었다고 느껴졌다. 그러나 오히려 언어 접근성 면에서는 마법의 카페보다 비슷하거나 아주 살짝? 낫다고 느껴졌던 것 같다. 엄청 차이나진 않았던 것 같다. 물론 일본어 어휘 센스가 전혀 필요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일반적인 일본어 나조들을 좀 풀어보신 분들이라면 코나조에서 언어 때문에 크게 막히거나 벽을 느낄 만한 문제가 있을 것 같지는 않을 것 같다 느꼈다.

잔잔하고 조금은 소소하게도 느껴졌던 마법의 카페의 오오나조와는 다르게, 이 나조의 오오나조는 조금 많이 빡세다고 느껴졌다. 문제 푸는 방법을 파악해 내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다… 물론 우리만 그랬던 걸 수 있고, 빨리 캐치하는 분들이라면 또 빠르게 눈치채고 풀어내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다.

비록 첫 만남이 살짝 오묘했지만, 이어서 두 나조를 플레이하고나서 sukuranburu의 사이트는 정말 멋진 곳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사이트를 둘러보다 보면 모치카에리 나조도 팔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은 귀여운 캐릭터들이 그려진 나조들을 보며 언젠가 직구해서 플레이해봐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쇼핑 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이전 작품들은 이미 몇개 작품들이 품절인 듯한데, 최근 작품을 보니 4,000엔 정도 하는 것 같다. 싸지는 않다..! 하지만 잘 만들 것 같아서 언젠가 꼭 플레이 해볼 생각이다.

sukuranburu 사이트의 나조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너무나도 아쉬운 요즘이다. 맛있는 음식 아껴 먹고 있지만 줄어드는 게 아쉬운 것 마냥… 다음번에는 아마 magiq+box를 해볼 듯한데, 다음엔 또 어떤 정성 가득한 나조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