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번째 나조
#13
제작사
時解き
클리어 날짜
Apr 5, 2026
공식 난이도
⭐️4
체감 난이도
아주 쉬움
개인 만족도
문제
기믹
언어접근성
연출/디자인
추천여부
음..
공식 소요시간
30분~
실제 소요시간
31분 28초
참여 인원
2
함께한 플레이어
덤보문어
성공여부
성공
힌트사용횟수
0
LINE사용여부
X
WEB사용여부
X
듣기 필요
X
재활용가능여부
O
패드사용권장여부
X
구입처
토키토키 공식샵
マスターから出された謎を解き明かし錠を解錠しろ!
3桁のダイヤル錠が一緒に同封されています。
마스터가 낸 수수께끼를 풀어내고 자물쇠를 해제하라!
3자리 다이얼 자물쇠가 함께 동봉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음..’ 나조. 사실 구성 자체는 그냥 무난했는데 1,500엔이라는 쉽지 않은 가격에 비하면 컨텐츠가 너무 적은 것이 아닌가 싶어서 나조메이트와 논의 결과 ‘음..’으로 내리기로 결론 지었다.
제목인 ‘マスターからの挑戦錠’ 은 직역하면 ‘마스터의 도전 자물쇠’인데, 일본어로 도전장을 뜻하는 挑戦状(ちょうせんじょう) 라는 단어의 ‘장’ 글자와 자물쇠 글자 錠(じょう)가 같은 발음임을 이용한 말장난을 의도한 제목이다.
주어진 나조들을 풀어서 자물쇠를 열면 되는 간단한 구성의 나조인데, 걸린 시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쉽다. 많이 쉽다. 1,500엔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이러면 좀 곤란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과하게 쉽다. 오히려 이 나조 하고나서 아쉬워서 한 WHITE PAPER가 한 요소에서 좀 아쉽긴 했어도 모든 문제에서 훨씬 더 성의 있고 푸는 맛이 있다고 느껴졌다.
오오나조 기믹은 괜찮았는데, 이것도 잘 만들었네 괜찮다~ 싶은 정도였고.. 리뷰 적는 내내 1,500이라는 숫자가 생각나는 걸 보면… 이 정도 문제 난이도로 한국 종방을 내면 거짓말 안하고 10분만에 다들 다 풀고 이게 다냐고 말할 것 같은데…
그래도 간만에 자물쇠 만져서 좋았다… 내 1,500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