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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번째 나조

#12

제작사
NAZOxNAZO劇団
클리어 날짜
Apr 5, 2026
공식 난이도
⭐️4/6💡4/6
체감 난이도
보통
개인 만족도

4.5

문제

4

기믹

4.5

언어접근성

2.5

연출/디자인

3.5

추천여부
강력추천
공식 소요시간

2~3시간

실제 소요시간

3시간 33분 14초

참여 인원

2

함께한 플레이어
덤보문어
성공여부
성공
힌트사용횟수
1
LINE사용여부
O
WEB사용여부
X
듣기 필요
X
재활용가능여부
O
패드사용권장여부
O
플레이 사진
구입처
일본 아마존
icon

天秤に、全てをかける。

천칭에, 모든 것을 건다.

나조를 여태 열몇개 해 보았는데, 순간 도파민으로 치면 1등 나조가 이 나조 아닐까 싶다. 기믹을 눈치채고 그야말로 ‘히라메키’를 느끼며 올라오는 도파민이 장난 아니었다. 스터디룸 빌려서 나조했는데 방에서 소리지를 뻔했다. 아니 이게 이렇게 된다고!! 햐..

나조 구성은 굉장히 단촐하다. 나조 종이 몇 장 정도가 전부. 패키지를 만져보면 정말 얇다. 상자로 오는 ‘26’ 같은 나조들보다 훨씬 가볍다.

그래서 단순해보이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발상과 정성은 단순하지 않았다.

처음에 소개되는 진행방식대로 나조를 풀어나가는 것 자체로도 정말 재밌어서 하는 내내 “나 지금 진짜 재밌어.”를 몇 번 말하면서 플레이한 기억이 난다.

문제들이 일본인이어야 무난히 풀만한 수준의 문제들이 종종 등장했었다. 풀 당시에는 이미 이전의 대대한 나조들에게 많이 당하고와서 의식을 못하고 얌전히 클로드와 상담도 하고 구글링도 열심히하며 풀어나갔는데, 끝나고 복기하면서 “어려운거 맞지~” 하고 나조메이트와 함께 고개를 끄덕였다.

띠지에 “이건 나조가 아니고 아트다.”라는 자신감 충만한 어그로성 멘트가 쓰여있는데.. 자신있으셔도 될 것 같다. 내가 일본인이었으면 주변 일본 친구들 붙잡고 돌아가면서 다 이거 해보라고 전도하고 다녔을 것 같다. 아, 나는 오오나조는 좀 많이 어렵다고 느꼈다.

패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게 구성이 되어있긴 한데… 구성을 직접 보면 패드를 쓰는 게 낫겟구나 싶을 것 같다. 히라메키 트럼프 실버 만큼은 아니어도 패드가 있으니 좋구나 싶었던 부분이 있었다.

LINE을 써서 진행을 하고 힌트를 받는 구조로 되어있다. 여태 WEB 기반 나조들만 해오다가 처음 LINE 기반 나조를 접해서 책상에 앉아서 부랴부랴 LINE을 깔았다. 일본에서는 메신저가 아무래도 LINE이 메인이다보니 LINE 기반의 나조들도 종종 있다고 하는 것 같다.

나조나조극단의 나조를 벌써 네 개를 해 보았는데, 네 개 모두 너무너무 만족스러웠다. 특히 CATEGORY는 ‘나조’에 집중하는 ‘NAZOGEKI BLUE’라는 라벨로 출시된 상품이었는데, 이 라벨로 더 상품이 빨리 출시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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