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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44분 3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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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本格的なひらめきを味わう「謎のマティーニ」
「まるでカクテルのような謎」を嗜む“謎解きカクテル”シリーズが、LIQUOR GAMERS CLUBとのコラボにより2作同時に登場!
とあるBARで提供されていると噂の、“謎めいたカクテル”たち。
──今夜はマティーニ。ジン、ドライベルモット、そしてオリーブ、3つの謎から生まれる「カクテルの王様」の豊かな味わいを、どうぞごゆっくりとお楽しみください。
※本商品はお酒ではなく謎解きです。未成年の方もお楽しみいただけます。※プレイにはLINEアプリ、ハサミを使用します。
みなさんの感想はこちら:#謎のマティーニ
#01 본격적인 번뜩임을 맛보는 「수수께기의 마티니」
「마치 칵테일 같은 수수께끼」를 즐기는 “나조토키 칵테일” 시리즈가, LIQUOR GAMERS CLUB과의 콜라보로 2작 동시 등장!
어느 BAR에서 제공되고 있다는 소문의 “수수께끼로 가득한 칵테일”들.
──오늘 밤은 마티니. 진, 드라이 베르무트, 그리고 올리브, 3개의 수수께끼에서 탄생하는 「칵테일의 왕」의 풍부한 맛을, 부디 천천히 즐겨 주세요.
※본 상품은 술이 아니라 나조토키입니다. 미성년자분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플레이에는 LINE 앱, 가위를 사용합니다.
여러분의 감상은 이쪽: #謎のマティーニ
오랜만에 나온 ‘음…’ 나조토키다. 2,400엔이라는 엔간한 2시간 정도 하는 나조 가격을 받지만 그만한 만족도를 채워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실 바쁘신 분들은 여기까지 읽고 맨 밑에 “잘 읽었어요” 레몬 버튼 한 번씩만 클릭해 주고 가 주셔도 된다. (클릭한다고 나한테 돌아오는 건 없다. 그냥 내 기분이 행복해질 뿐이다.)
같이 콜라보를 한 LIQUOR GAMERS CLUB은 산토리 협찬으로 카야쿠라는 회사가 운영하는 술x보드게임 브랜드/프로젝트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본 칵테일 시리즈 작품은 2026년 5월 게임마켓에서 선행발매된 후 7월 18일부터 리도라 온라인샵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작품이다.
리도라 이름을 건 나조고, 디자인이 너무 예쁘게 나왔기에 꽤나 기대를 했던 것 같다. 실제로 배송이 도착했을 때, 나도 나조 파트너도 “이번 주말에 가장 먼저 플레이할 나조는 이 나조다!”라고 찜해놓을 정도였으니까. 물론 기대가 없었다 해도 ‘음…’을 안 줄 것도 아니었긴 하다.
문제 수가 적은 편이다. 44분이라는 플레이타임이 은근 짧지 않아보이게 느껴질 수 있는데, 나도 나조 파트너도 풀면서 문제 수가 좀 적은 편이라고 생각했다. 대신 문제 하나하나가 푸는데 시간이 좀 걸린 느낌이었다.
다 끝나고나서 “이게 끝이라고? 오마케는 없어?”라고 믿지 못하며 클리어 화면을 쳐다본 것도 사실이다. 그만큼 오오나조도 굉장히 심플한 편이었고, 히라메키도 약한 편이었다. 아… 아쉬웠다. 정말. ㅠㅠ
난이도가 쉬운 편이라 입문용으로 좋겠지 싶으면서도, 가성비(?) 생각하면 추천을 도저히 못 해주겠는 그런 작품… 차라리 바로 다음에 리뷰 올라갈 예정인 謎のカシスオレンジ가 조금 더 입문 측면에서는 추천할만하지 않나 싶다. 물론 그 나조도 가성비는 글쎄올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