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약 2시간
2시간 56분 3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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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がふと目を覚ますと、そこは無機質な正方形の部屋だった。
そこにはいくつかの扉と、謎の暗号、そして何者かが残した手記がある。
この部屋の謎を解き、脱出せよ。
真四角の部屋が永遠に続く?迷宮から脱出するために謎を解け!
おうちで楽しめるカード型謎解きゲーム!
문득 눈을 떠보니, 그곳은 아무런 장식 없는 정사각형 방이었다.
그 안에는 몇 개의 문과 수수께끼의 암호, 그리고 누군가가 남긴 수기가 있다.
이 방의 수수께끼를 풀고 탈출하라.
정사각형 방이 끝없이 이어진다? 미궁에서 탈출하기 위해 수수께끼를 풀어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카드형 수수께끼 풀이 게임!
스퀘어메이즈 시리즈 그 첫 번째! 부제가 아무것도 붙지 않은 그냥 스퀘어 메이즈다.
생긴 것에서 예상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정사각형의 카드 형태로 구성된 나조토키 키트이다! 진행 방식은 꽤나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워서 금방 적응할 수 있다. 코나조도 쉬운 편으로, 체감 난이도 ‘쉬움’을 주었는데, 이 정도 난이도면 일본어에 엄청 익숙한 사람이 아니어도 어느 정도 느리지 않은 속도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겠구나 싶었다. 물론 한국의 방탈출이나 미궁 등 이미 문제풀이 컨텐츠에 많이 익숙한 사람 기준이긴 하다.
우리도 문제를 초중반에 굉장히 빠르게 풀어나간 편이어서 “오 이번엔 드디어 진짜 공식 예상 소요 시간 정도 만에 클리어하는 건가?” 라는 헛된 희망을 품었으나..
이 나조토키의 오오나조는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았다. 돌이켜보면 간단한데, 그 때는 그렇게나 그게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고 고민했는데, 결국 풀이법을 알아냈을 때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다. 스퀘어메이즈 간지 신화의 시작이었다. 텀블위드 ‘26’에 이은 레몬빵이 꼽는 제 2의 간지나조. 그것이 ‘스퀘어메이즈’가 될 것을 레몬빵은 그 오오나조를 풀고 나서 어렴풋이, 천천히 깨닫고 있었던 것 같다…


